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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이번 호캉스 상품을 통해 서울의 문화와 일상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여행 콘셉트를 제안한다.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캐릭터 키링을 랜덤으로 증정해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호텔 내부에는 남산타워를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과 와인 라이브러리, 골프 스튜디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루프탑에서는 남산 전경을 감상하며 서울의 낮과 밤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인기다.
주변 관광지 접근성도 높다. 명동 쇼핑거리, 청계천, 을지로 골목길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K-뷰티와 패션, 도심 속 자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일상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세운 일대의 중심에서 서울만의 문화적 감성과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행객들이 서울의 문화와 일상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도심형 휴식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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