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르면 주요 임원들은 지난달부터 장내에서 자사주를 꾸준히 매수했으며, 전날까지 취득한 자사주는 총 75만7126주다.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황이석 사외이사도 지난해 5월부터 자사주를 지속적으로 매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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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향후에도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는 한편, AI 데이터센터와 친환경 레미콘 사업 등 성장사업 투자도 지속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장부상 순자산가치가 7000억원을 넘지만 현재 기업가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주요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사주 취득에 나섰다”며 “책임경영 강화와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자사주를 지속적으로 매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