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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NH투자증권은 농촌 지역 중심으로 저소득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 40명을 선발했다. 올해 대학교에 입학한 전년도 장학생 17명에게는 대학입학 축하격려금 각 100만원을 전달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05년부터 복지 사각지대인 저소득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을 선발해 등록금, 학교 운영비, 급식비 등 학비 일체를 지원하는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까지 장학금을 지원한 학생 수는 총 527명이다.
정영채 대표는 “장학금 지원을 통해 우리 희망나무 장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의 농가 자녀와 복지 사각지대 꿈나무를 위한 교육복지를 제공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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