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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메뉴를 살펴보면 콜드 디시로는 제철을 맞은 담백한 봄 숭어회와 아삭한 식감의 봄동 채소 롤, 봄 채소 후토마끼 등을 준비했다. 샐러드류는 오르조 파스타 샐러드와 봄 죽순 샐러드로 신선함을 강조했다.
핫 디시는 풍미에 집중했다. 은은한 허브 향을 입힌 쑥향 통삼겹 구이와 마늘 오일의 향긋함을 더한 해산물 알리오가 대표적이다. 디저트로는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리블라썸 머랭쿠키를 구성했다.
해당 메뉴는 본푸드서비스가 식음 서비스를 운영 중인 롯데시티호텔 씨카페(명동·대전·제주)와 L7 플로팅(명동·해운대) 등 총 5개 호텔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겨울철 해산물과 육류 중심의 메뉴를 선보였던 본푸드서비스는 이번 시즌 봄 채소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한층 산뜻한 다이닝 경험을 제안할 계획이다.
유현승 본푸드서비스 컨세션본부장은 “봄의 산뜻함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신메뉴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호텔별 특성과 계절감을 반영한 메뉴 큐레이션을 통해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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