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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SN은 대기업부터 유니콘 스타트업까지 해외시장 경험을 두루 갖춘 원보람 CBO를 글로벌 사업 총괄로 낙점했다. 특히 BHSN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다지고 리걸AI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향후 글로벌 비즈니스 및 현지화 마케팅 등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 판단했다.
‘앨리비’는 아시아 대표 비즈니스 리걸AI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에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법인 설립을 마친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거점 지역을 늘려 본격적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임정근 BHSN 대표이사는 “혹한기 속에서도 BHSN의 리걸AI 기술력이 시리즈B 투자 유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이제는 고객의 실제 문제를 AI로 해결하고, 이를 매출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임 CBO의 선임을 통해 ‘앨리비’의 국내 매출 확대와 해외 진출을 더욱 가속화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리걸AI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BHSN은 임정근 대표이사(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를 필두로 김형준 최고AI책임자(CAIO, 전 네이버·SK텔레콤 AI 리서치 엔지니어), 이용희 최고기술책임자(CTO, 전 그린랩스·쿠팡)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경영진을 구성하며 리걸AI 분야에서 빠르게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에는 리걸 도메인에 특화된 자체 AI 기술을 바탕으로 계약 및 정책·규제 관리를 지원하는 SaaS 서비스를 런칭해 금융, 부동산 등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