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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다른 의미의 행복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힘든 시기라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은데,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많은 것을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지난 10월 1일 개막한 이후 개막 5주 만에 방문객 2만명을 돌파하며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다시_쓰다 Re:Start’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일대와 온라인 플랫폼 등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1월 28일 막을 내린다. 올해는 비엔날레 시작 이래 처음으로 관람료를 받지 않으며 전시 방문을 위해서는 사전 관람예약 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