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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올리브영은 등급 승급 주기를 기존 6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하며 체감 혜택을 높였다. 이를 통해 매달 온라인몰과 모바일앱 ‘마이페이지’에서 최대 2만 4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팩을 받을 수 있다.
이달부터는 로레알코리아의 멤버십 프로그램 ‘마이 뷰티 박스’와의 연동 혜택도 도입했다. 키엘, 랑콤, 케라스타즈 등 6개 브랜드 제품을 올리브영에서 구매하면 CJ ONE 포인트 추가 적립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매달 25일부터 27일까지는 올리브 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한 특가 행사 ‘올리브 데이’도 운영하고 있다. 추가 할인, 장바구니 쿠폰, 포인트 적립 등 혜택을 제공한다.
상위 등급 회원을 위한 전용 혜택도 확대한다. 골드 올리브 회원은 성수동의 혁신매장인 ‘올리브영N 성수’ 내 전용 라운지를 월 1회, 동반인 3명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입점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올리브 클래스’도 신설했다. 매달 1~3개 브랜드를 선정해 대표 제품과 연계한 뷰티 클래스를 ‘올리브영 센트럴 강남 타운’에서 소규모로 진행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K뷰티·웰니스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해 멤버십 전용 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혜택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