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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환경개선 사업 '스누피 빌리지'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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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기자I 2015.04.13 17:22:43
[이데일리 김영수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주변환경 취약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및 거리조성 사업인 ‘스누피 빌리지(Snoopy Village)’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과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가 함께 주관한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일대의 주택단지에서 진행됐다. 이 곳은 주택 밀집 지역으로 노후 된 주택이 많고 거리 환경이 열악하여 개선이 매우 시급한 지역 중 하나로 손 꼽힌다.

이 날 자원봉사에 나선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은 낡은 장판과 벽지를 새로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저분한 담벼락을 예쁜 그림으로 장식하고 화단 조성 등을 통한 거리환경 개선 활동에 구슬 땀을 흘렸다. 이 같은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으로 낡고 어두웠던 동네가 한결 깨끗하고 밝게 되어 주민들이 만족감과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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