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은 흑백요리사 출신 최규덕 셰프와 협업해 개발한 ‘통장어조림 덮밥’과 ‘치킨 스프카레’를 비롯해 자체 개발 메뉴인 ‘보쌈정식’, ‘들기름 막국수’, ‘고기비빔밥’ 등 총 5종의 신규 기내식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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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규덕 셰프와 협업한 ‘통장어조림 덮밥’은 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올린 파격적인 구성으로 개발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실제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내 시식회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메뉴 중 하나로 꼽히며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장어 특유의 풍부한 풍미와 달콤짭조름한 특제 소스를 활용해 기내에서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일반적인 항공사 기내식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메뉴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함께 선보이는 ‘치킨 스프카레’는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지역의 대표 향토음식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파라타항공이 오는 7월 인천-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을 앞둔 만큼 여행지의 매력을 기내에서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다양한 향신료와 채소, 부드러운 닭고기를 활용해 현지의 맛을 최대한 구현했다.
이와 함께 한국적인 맛을 담은 보쌈정식과 고기비빔밥, 고소한 풍미가 특징인 들기름 막국수도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기내식 중 통장어조림 덮밥, 치킨 스프카레, 보쌈정식 등은 출발 48시간 전까지 파라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들기름 막국수는 기내에서 즉시 주문 가능하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신규 기내식 출시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들이 새로운 기내식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주요 메뉴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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