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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진행한다. 소비재와 플랫폼, 모빌리티 및 소재·산업재, 정보기술(IT) 하드웨어(HW), 제약·바이오, 혁신성장, 금융 등 총 네 가지 섹션별로 개별 산업 전망과 업종 최선호 종목 등을 살펴본다.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대한민국 역사상 한국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이처럼 높은 때가 없었다”라며 “K프리미엄과 생산적 금융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녹여낸 신한 프리미어 리서치 금융시장포럼이 투자자들의 판단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