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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은 새 사옥에 영업·마케팅본부, R&D 연구소, 트레이닝센터 등 주요 조직을 통합 배치하며 기존보다 한층 넓어진 공간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기술 개발, 고객 대응, 제품 교육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종합적 업무 구조가 구현되었다. 회사는 이러한 통합 환경이 신속한 의사결정과 전사적 협업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판교는 다양한 기술기업과 연구인력이 모여 있어 혁신 역량을 키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비올은 신사옥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 연구와 신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국내외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비올 이은천 대표는 “이번 확장 이전은 비올의 인프라 전반을 업그레이드해 미래 성장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라며 “더 높은 수준의 연구 환경과 업무 시스템을 갖춘 만큼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 비올은 △확장된 연구 인프라 운영 △혁신 기술 개발 가속 △고객·의료진 교육 프로그램 확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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