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넥스젠바이오텍은 해파리-인간 이종간의 하이브리드 단백질 개발에 관한 특허를 기반으로 연구를 했고, 그 결과 유전공학 기술과 의약품 생산기술을 접목해 신소재 하이브리드 단백질을 개발했다. 이에 국제 화장품 원료집(INCI name: Methionyl sh-Polypeptide-7 sh-Oligopeptide-1 sh-Oligopeptide-2)에 등재하며 피부 주름개선, 항노화 화장품 신소재로 특허 출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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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융합 기술, 삼중 융합 단백질 개발에 성공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넥스젠바이오텍은 해당 기술을 통해 이종, 혹은 동종 생물간의 하이브리드 단백질 개발에 적용시켜 여러 단백질들 고유의 기능을 하나로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차세대 생명공학(The Next Generation of Biotechnology)을 이끄는 넥스젠바이오텍은 유전공학 기술 및 재조합단백질 연구/개발/생산기술을 바탕으로 설립된 생명공학 벤처기업이다.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가지정 연구실로 지정된 연구개발 전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넥스젠바이오텍은 세계 최초로 해파리-인간 이종간의 하이브리드 단백질 개발과 거미독 단백질의 대량 생산에 성공, 특허를 취득한 바 있으며 2016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현재는 매년 약 50여 가지 이상의 재조합 하이브리드 단백질 개발을 바탕으로 스킨케어에 활용, 일부는 의약품 개발을 위해 임상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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