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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인업이 특히 화려하다. 고윤정과 원지안, 진기주를 비롯해 최근 드라마와 OTT 작품에서 주목받은 이채민, 최현욱, 나인우, 채종협 등이 시상자로 나선다. 이선빈·한선화, 김지훈·이주빈, 노정의·박서함 등 과거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의 재회도 눈길을 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도 시상자로 합류한다. 최근 대중문화계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만큼 KGMA 무대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카라 박규리, 핫펠트, 예원, 아린 등 가요계 선배들도 후배 아티스트들을 축하한다.
이준호 역시 시상자로 나선다. 드라마와 넷플릭스 시리즈에 이어 최근 2PM 단독 콘서트까지 소화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만큼 KGMA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KGMA는 라이즈,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 등이 포함된 1차 라인업과 다영, 민호, 영케이, 최예나, 루시, 장민호 등이 포함된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추가 출연진도 순차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KGMA는 11월 7일 리센느 원이·남지현, 8일 아이브 리즈·김재원이 MC를 맡는다. 행사는 ENA에서 생방송되며 국내외 OTT 중계 플랫폼은 추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