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두아박' 및 피스타치오 음료 2종 출시

신수정 기자I 2026.02.20 09:04:50

시그니처 케이크에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 접목
27일부터 전국 매장서 순차적으로 판매 개시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시그니처 메뉴인 ‘떠먹는 아박’을 재해석한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사진= 투썸플레이스)
이번 신메뉴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투썸플레이스만의 스타일로 구현한 제품이다. 앞서 지난 1월 출시한 ‘두초생 미니’는 사전예약에 13만 명이 몰리며 5분 만에 품절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떠먹는 두아박은 블랙 쿠키와 크림이 어우러진 기존 아박에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림을 층층이 쌓아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해당 제품은 오는 2월 2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함께 출시하는 음료 2종은 오늘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카페 모카 위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코셀, 카다이프를 올렸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피스타치오 초콜릿 쉐이크에 초콜릿 젤라또와 카다이프를 더해 식감을 살렸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독보적인 디저트 역량을 바탕으로 시그니처 케이크에 최신 트렌드를 유연하게 접목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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