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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종합건설, 대구 ‘수성 골드클래스’ 9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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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I 2018.08.29 14:41:09

전용면적 84~112㎡ 등 총 588가구

대구 ‘수성 골드클래스’ 조감도.
[이데일리 박민 기자] 보광종합건설㈜ 은 다음 달 대구시 수성구 중동 일대에서 ‘수성 골드클래스’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에 6개 동 규모로, 총 588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84㎡A 364가구 △84㎡B 112가구 △112㎡ 112가구 등이다.

단지는 인근에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앞산순환도로, 도시철도 3호선 등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대구 시내 및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는데 용이하다. 또 대백프라자 · 홈플러스 · 대구 한의대병원 · 수성구 보건소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있다.

특히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학군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수성초 · 동성초 · 황금초 · 황금중 · 대구과학고가 있다.

이 밖에도 신천수변공원 · 수성못 유원지 · 앞산근린공원 등의 녹지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조경을 넉넉하게 배치하고 주차장은 지하에 조성했다. 각 가구 내에 들어가는 마감재는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하고, 일부 가구는 4베이(Bay) 4룸(Room) 등의 혁신평면을 적용했다.

보광종합건설 관계자는 “이번 단지는 명문학군 인근 핵심입지에 위치한 데다 쾌적한 주거여건까지 갖추고 있어 높은 청약성적이 기대된다” 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북구 침산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12월로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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