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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지난1일 재개관하고 12월 한달간 곰 인형 160개로 만든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 자선행사를 진행한다.
호텔 1층 로비에 전시하는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2003년부터 18년째 매해 연말에 진행하는 CSR 활동으로, 업계를 대표하는 자선행사다.
자선행사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각 곰인형에는 기부금을 낸 후원사의 로고 또는 후견인이 원하는 ‘사랑의 카드’를 부착하여 내년 1월 초까지 호텔로비에 전시된다. 기부 금액은 작은 곰인형 10만원, 큰 곰인형 100만원이며, 기부금 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 (사진=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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