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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던’은 신시사이저와 록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레트로풍 미드 템포 팝 곡이다. 가사에는 새벽의 공기처럼 고요한 순간 마음속 깊이 간직해온 꿈이 다시 깨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민서는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클래식 차량 창가에 턱을 괸 채 정면을 응시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올려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민서는 음악뿐 아니라 연기와 예능 분야에서도 꾸준히 활동 중이다. 음악 프로듀서 강버터와 결성한 프로젝트 팀 나인티 프로젝트(90 project)를 통해서도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