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형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작업 현장에서의 기본 안전 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안전 활동 참여 의지를 다졌다. 또 안전·보건관리자가 안전보건 실천 서약서를 읽고 참석자 전원이 이를 준수한다고 선서했다.
석유관리원은 석유 품질관리를 맡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휘발유·경유 등 석유제품을 중심으로 바이오디젤, 수소 연료 등에 대한 품질 관리와 시험·분석 업무를 맡고 있다. 전국 11개 지역별 본부에서 400여 임직원이 일하고 있다.
차 이사장은 “사회적으로 엄중한 (사업장) 안전문화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국민과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고 무재해 경영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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