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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와이 코나’는 하와이 마우나 로아 산기슭에서 자라 풍부하고 다채로운 아로마가 인상적인 커피다. 오리지널과 버츄오 각각 에스프레소(40㎖)와 더블 에스프레소(80㎖) 제품으로 만날 수 있다. 또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은 아라비카 커피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산지에서 재배돼 ‘보물 같은 커피’로도 알려져 있다. 특별 제작한 오크통에 커피 원두를 보관한 후 만들어 이국적인 우디향에 스파이시 향이 더해져 오랜 여운을 선사한다. 버츄오 에스프레소(40㎖)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네스프레소는 사라져가는 커피농가를 되살리는 ‘리바이빙 오리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에스페란자 데 콜롬비아’와 ‘카페시토 데 푸에르토리코’도 함께 선보인다.
‘에스페란자 데 콜롬비아’는 콜롬비아의 지역 내 분쟁으로 커피 생산이 어려워진 곳에 네스프레소와 지역 커피 농가의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되살아난 제품이다. 또 기후 변화로 인해 전체 커피 생산량이 80%가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게 된 푸에르토리코 지역 농가에 네스프레소에서 커피 농법을 전수하고 커피 종자를 제공해 ‘카페시토 데 푸에르토리코’가 생산됐다.
이번에 출시된 4종의 커피 모두 소량으로 재배돼 희소성을 가진만큼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된다. 하와이 코나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은 네스프레소 부티크에서, 에스페란자 데 콜롬비아와 카페시토 데 푸에르토리코는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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