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파수 AI, '중소기업 맞춤' 보안 케어 서비스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안유리 기자I 2026.09.29 10:17:30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합리적·실용적 보안 체계 구축"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파수AI가(파수에이아이(150900)) 29일 ‘보안 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보안 환경을 처음 갖추거나 운영 체계를 정비하려는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파수 AI, '중소기업 맞춤' 보안 케어 서비스 출시
인력과 예산, 전문성 면에서 제약이 있는 중소기업이 기업 특성과 상황에 맞춰 합리적·실용적으로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서비스는 시스템과 웹·모바일, PC의 보안 허점을 진단하는 취약점 진단 과정으로 시작한다. 전문가가 잘못 설정된 인프라와 미적용 패치 등을 확인하고 조치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기업의 특성에 맞춰 가장 시급한 보안 우선 순위도 정립한다.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악성 이메일을 활용한 모의 훈련과 교육을 진행한다. 실제 공격과 비슷한 환경에서 대응 방식을 익히도록 해 보안 의식을 높인다는 취지다.

데이터 보호 도구는 기업별 필요 영역과 예산을 반영해 도입한다. 서비스형 보안(SECaaS) 방식도 선택할 수 있어 초기 구축과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강봉호 파수 AI 서비스사업본부장은 “파수 AI의 보안 케어 서비스는 비용과 인력, 방법론에 대한 고민으로 보안의 시작을 주저하는 기업을 위한 서비스”라며, “오랜 파수 AI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보안의 핵심 축인 사람과 인프라, 데이터에 걸친 단계적 처방을 통해 현실에 맞춰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