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R은 28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KTR 김현철 원장과 튀르키에 표준원(TSE)의 마뭇 사미 샤힌(Mahmut Sami Sahin) 회장과 양국 전기전자 인증 상호 협력 및 CE 인증(Conformite Europeenne·유럽연합 안정성 적합 규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
그동안 KTR은 산업계 국제 공인 시험기관 지정을 받아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해온 시험인증기관이다. 53개국 257개 기관과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해외인증 획득 지원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TSE는 튀르키예의 유일한 국가인증기관이다. 튀르키예 표준 관리 및 시험, 인증 서비스를 비롯해 국가표준 제정, 보급 및 유럽 CE 인증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KTR 김현철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전기전자제품 제조기업의 튀르키예 수출이 보다 간편해지게 됐다”며 “튀르키예 유일 국가인증기관인 TSE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튀르키예 및 유럽 수출기업의 시장 확대를 적극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