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저축 프로젝트는 ‘은행(銀行)이 은행(銀杏)을 살린다’는 독특한 발상에서 시작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가을이면 열매 악취로 베어질 암은행나무를 다른 곳으로 옮겨 심어 은행나무를 살리고 저축해 나가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고 있다.
시민참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SBI저축은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고 선발한다. 시민참여단에게는 캠페인을 상징하는 뱃지를 증정한다. 시민참여단 개인 또는 단체의 이름이 적힌 이름표를 제작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식된 암은행나무에 걸어주게 된다.
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3일까지다. SBI저축은행은 10월 15일 개별 연락을 통해 참여단 선정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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