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황휘 회장)가 오는 18일 코엑스 전시장 402호 컨퍼런스 룸에서 보건의료산업계 종사자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의료기기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좌담회’를 개최한다.
좌담회의 토론주제는 ‘의료기기 시장의 간납업체문제 해결을 통한 유통질서 확립방안 모색’이며, 협회 이준호 간납업체개선 TFT위원장의 개회인사말에 이어, 전영철 간납업체개선TFT부위원장의 주제발표‘보건의료산업의 의료기기 유통구조 선진화’그리고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패널토론은 배성윤 인제대학교 글로벌경영학부 의료경영전공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박순만 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산업지원단장, 노상섭 법무법인 정진 고문, 이주한 ㈜이지메디컴 컨설팅사업부장, 지영호 청지의료물류경영연구소 대표, 정희석 메디칼타임즈 의료팀 차장, 김용관·박재형 간납업체개선TFT위원이 참여했다.
황휘 협회장은 “이번 간납업체 문제해결을 위한 좌담회를 통해 의료기기업계의 어려움을 알리고, 의료기기산업의 성장·발전을 위해 보건의료산업계가 그간의 의료기기시장의 불공정거래행위와 왜곡된 유통문제에 관심가지고 문제해결을 위해 소통하는 귀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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