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관악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2일 오후 1시14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 인근 길목에서 시내버스가 오토바이와 차량 4대를 들이받았다. 시내버스는 내리막길을 내려오다가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던 차량을 잇따라 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14명이 경상을 입었고 이 중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운전자인 70대 남성은 “브레이크가 안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사고 원인을 추가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