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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27일 공식 온라인 채널에 게재한 영상에는 에이엠피가 트램펄린, UV 메이크업, 턴테이블 무대, 360도 3D 촬영 등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멤버들의 인터뷰 내용도 포함됐다.
하유준은 “곡을 만들 때 어떻게 하면 이미지적으로 나와 맞는 사운드를 낼 수 있을지 고민했고 뮤직비디오까지 생각하면서 라인과 가사를 짰다”며 “그런 부분이 영상에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크루는 “멤버들과 헤드뱅잉 등 멋진 퍼포먼스를 많이 했다. 덕분에 좋은 추억들 만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에이엠피는 지난 21일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내고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