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한미 양국은 오는 17일 미국 워싱턴에서 군축·비확산 협의회를 개최한다.
외교부는 신동익 다자외교 조정관과 로즈 카트묄러 미 국무부 군비통제·국제안보 차관이 만나 핵안보 정상회의와 북한 및 이란의 핵문제를 등 군축·비확산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또 사이버와 우주·생물안보 등 다양한 글로벌 안보 이슈도 논의한다.
한-미 양국은 군축 비확산 정책과 세계 안보 문제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3년부터 고위급 군축·비확산 협의회를 정례화해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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