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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승택, 도움 준 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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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기자I 2026.05.10 18:04:48
[영암=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10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571야드)에서 KPGA투어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오승택이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2위 정찬민(11언더파 277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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