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전 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그 부분은 검찰과 법원의 판단 과정에서 (나올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 6일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조 전 수석이 이 부회장에 대한 퇴진을 요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 전 수석은 또 “김기춘 비서실장이 조원동 수석을 통해서 권오준 포스코 회장 세워라 지시 받은 적 있나”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기억이 없다”며 “관여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그 당시에는 (권오준씨가 포스코회장 자격 갖췄다고 생각했다)”며 “자격이 충분하지 않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