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나와 “이재명 정부 초기 당 대표는 내란 세력과 싸웠기 때문에 이것을 돌파할 수 있는 용장이 모습이 필요했다고 한다면 지금은 당내 여러 가지 얽혀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특히 이재명 대통령과 잘 파트너십을 이루면서 성과와 업적을 만들려면 지략이 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박 의원은 이어 이 대통령의 ‘책임의 언어’ 발언과 관련해 “어떤 하나의 의도를 가지고 글을 썼다고 보지 않는다”면서 “당의 역할과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할 거냐에 대한 명확한 방향 제시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정청래 28.1% vs 김민석 27.0%…1.1%p 격차 [에브리리서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300135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