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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꼽은 ‘2023년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돼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신발’로 입증받기도 했다.
이번 울 러너 NZ는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기존 브랜드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디자인 비전과 기술 혁신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제품명에도 올버즈 창립자인 팀 브라운의 고향 뉴질랜드에 대한 오마주로 ‘NZ’ 알파벳을 새롭게 더했다.
울 러너 NZ의 갑피는 부드러운 초극세 프리미엄 ZQ 메리노 울을 사용해 제작했다. ZQ는 뉴질랜드의 지속 가능한 울 조합으로, 관련 인증도 받았다.
프리미엄 메리노 울은 동물 복지와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성의 최고 기준을 충족하는 소재다. 머리카락의 20% 두께에 불과한 메리노 울은 양털 특유의 가슬거림 없이 가벼우면서도 부드럽고 포근하다.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뛰어난 온도 조절과 흡습성이 특징이다.
특히 중창 부분에 ‘플루팅’ 기법을 새롭게 도입했다. 플루팅 기법은 중창 측면에 일정한 간격의 홈을 넣어 입체감을 주는 방식이다. 중창의 미세한 뒤틀림을 흡수해 안정적인 착화감과 함께 마찰력을 보조해준다.
또한 사탕수수로 만든 ‘스위트폼’을 중창에 적용하고 발바닥 곡선 개선과 기존보다 중창을 더 높게 설계, 쿠셔닝과 안정감을 더욱 향상시켰다. 발 모양을 잡아주는 메모리폼 구조로 맞춤형 신발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색상은 다크 그레이, 다크 정글, 미디엄 그레이, 내추럴 블랙, 내추럴 화이트, 러기드 베이지 등 총 7종이다.
한편, 올버즈는 ‘10년의 여정, 고마운 마음’을 주제로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 구매 금액 10만원당 샤쉐(향낭) 굿즈 1개씩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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