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SK스토아는 중국 여행 상품인 ‘바른투어 프리미엄 샤먼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 상품엔 대한항공 직항 왕복 노선과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이 포함돼 있다. 3박 4일 동안 샤먼 속 작은 유럽 ‘구랑위 섬’,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토루 등 샤먼 명소를 여행한다.
먼저 구랑위 섬에서는 왕복 페리 및 전동차를 타고 ‘숙장화원’, ‘피아노박물관’, ‘일광암’ 등 명소를 관광한다. 이튿날에는 샤먼 시내로 이동해 건축 양식이 독특해 고대 아파트로 불리는 ‘남정토루’를 둘러보고 가장 오래된 토루인 ‘유창루’,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탑하촌’ 등을 여행한다.
3일차에는 약 1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남보타사’를 방문하고 샤먼의 대표적인 미식 거리인 ‘증조안 거리’, 아기자기한 카페가 모여 있는 ‘샤포웨이 예술 거리’ 등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이 상품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21분 방송에서 최근 샤먼 여행을 다녀온 개그맨 김준호가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