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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제주항공이 다른 항공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공권 예약부터 출발공항으로의 이동수단과 도착공항에서의 이동수단을 원스톱으로 예약할 수 있는 통합교통플랫폼(MaaS : Mobility as a Service)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통합교통플랫폼이 구현되면 여행객들은 제주항공의 웹·앱 채널에서 국내선이나국제선 항공권을 예약하고 예약완료 이후 공항 이동 서비스 신청하기를 선택해 현지에서의 무브 이동 수단을 예약할 수 있다.
개별자유여행시 동반되는 현지에서의 이동수단 선택 문제를 항공권 예약단계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여행 편의성이 대폭 늘어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항공여행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여행 인프라를 개선하고 고객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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