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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 사보타주’는 공개 직후 4주 연속 티빙 주간 시청UV(순방문자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병3’, ‘신병’, ‘신병2’가 차례로 티빙 주간 드라마 시청UV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시리즈 전편이 차트 상위권을 석권하고 있다.
‘신병’ 시리즈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지식재산권(IP)의 자체 영향력을 확대하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신병4 : 사보타주’ 공개 후 4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는 직전 시즌인 ‘신병3’ 동기 대비 25% 증가해, 새 시즌이 공개될 때마다 자체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는 프랜차이즈IP의 성장 공식을 증명했다.
프랜차이즈 IP의 락인(Lock-in) 파워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에서도 입증된 바 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공개 기간 4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독식했으며, 같은 시기 시즌1과 시즌2 역시 4주 연속 티빙 주간 드라마 시청UV TOP10 순위권에 안착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의 유료가입기여자수 역시 시즌3가 시즌2 대비 88% 증가한 데 이어, 시즌2가 시즌1 대비 73% 또다시 증가하며 매 시즌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두 작품의 사례에서 확인했듯, 새 시즌의 흥행이 이전 시즌의 역주행을 이끌고 다시 플랫폼 전체의 신규 가입자 유입으로 연결되는 플랫폼과 IP 간의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티빙도 이같은 현상에 맞춰 시즌제 콘텐츠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신병4 : 사보타주’ ‘IP 홈’을 오픈했다. 이용자들이 ‘신병4 : 사보타주’와 이전 시즌,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푸른거탑’, 예능 ‘강철부대’, ‘진짜사나이’ 등 밀리터리 콘텐츠를 한곳에서 유기적으로 몰아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티빙 관계자는 “‘신병’과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의 성과는 잘 만든 프랜차이즈 IP가 플랫폼 전반의 활력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면서, “앞으로도 오리지널 및 독점 프랜차이즈 IP 라인업을 강화해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플랫폼과 콘텐츠의 시너지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병’은 별별 놈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본격 리얼 드라마. 2022년 방영된 시즌1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시즌4까지 제작된 KT스튜디오지니의 대표 IP다. 시즌4를 맞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인기 IP다운 확장을 보여주기도 했다. 29일 마지막회가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