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차종 믹스와 관련해 1분기 가장 영향을 크게 받은 것은 플래그십 EV(전기차) 생산지 조정이다. EV6와 EV9 등을 한국에서 선적하다가 3월부터 현지 생산으로 전환했다. 이 과정에서 재고를 일부러 줄이는 과정이 있었고 판매가 크게 줄었다. 또 작년 선적 시에는 EV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없던 상황이라 마진도 매우 높은 상황이었다. 이런 부분은 2분기 때 조정될 것 같다.”-기아(000270)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
 | | 기아 양재본사 전경. (사진=기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