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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건국대 2015학년도 하계 제18기 성신의(誠信義) 해외봉사단 학생 20명이 지난달 24일부터 6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에서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현지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해외건축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건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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