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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별㈜, 밥 한 공기에 단백질 19g 담은 식물성 고단백 즉석밥 '단백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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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6.22 12:00:05

대두·완두콩·메밀·현미 등 식물성 단백질 4종 블렌딩
별도 보충제 없이 한 끼 단백질 섭취 가능한 고단백 즉석밥 선봬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식품기업 가람별㈜은 식물성 고단백 즉석밥 ‘단백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식품기업 가람별㈜ 제공
단백미는 대두, 완두콩, 메밀, 현미 등 식물성 단백질 4종을 블렌딩해 한 공기당 단백질 19g과 220kcal를 담았다. 전자레인지에 약 2분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돼 안전성도 확보했다. 특히 닭가슴살 한 덩어리 수준의 단백질을 한 끼에 섭취할 수 있어 별도의 보충제 없이도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직장인, 1인 가구,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람별㈜ 이학성 대표는 “가장 자주 먹는 밥에 충분한 단백질을 담아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며 “생활 패턴을 크게 바꾸지 않고도 한 끼 단백질을 채울 수 있도록 한 것이 단백미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단백미는 가람별㈜ 공식 온라인몰(스마트스토어)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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