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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2액형 난타르 우레탄 방수재로 우수한 내수성과 접착력, 내구성, 저장 안정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공 과정에서 끈적임 현상을 최소화해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친환경 공간을 선호하는 최근 건축 트렌드에도 잘 맞아떨어진다. 통상 비노출형 방수재는 옥상 화단이나 정원 등 도심 속 친환경 녹지 공간을 연출하는 건축물에 유용하다. 비노출형 방수재 위에 콘크리트를 덮고 그 위를 옥상 화단으로 꾸미는 식이다.
SP 삼화는 건축물의 시공 환경과 목적에 최적화된 방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외부에 드러나는 노출형 방수재는 상대적으로 공사 기간이 짧고 유지보수 비용이 합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반면 방수재 위에 콘크리트 몰탈(시멘트에 모래와 물을 섞은 건축 재료)이 타설되는 비노출형 방수재는 자외선과 외부 충격으로부터 방수층이 보호돼 내구연한이 길다는 강점이 있다. SP삼화는 장마철을 맞아 맞춤 방수 솔루션으로 연 3800억원 규모의 국내 방수재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SP 삼화 관계자는 “국지성 호우가 반복되는 장마철에 대비해 건축물의 수명을 늘리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수재 선택이 중요하다”며 “오랜 시간 검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노출형과 비노출형 각기 다른 환경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친환경 방수재를 제공해 고객에게 안전한 일상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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