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이오플로우(294090)는 22일 미국 매사추세츠 연방지방법원에서 선고된 해외 지적재산권 침해 및 부정경쟁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지난 21일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인슐렛(Insulet Corporation)이 제기한 소송 1심 판결에서 이오플로우는 849억5388만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96%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미국 법원에서의 본안 소송과 항소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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