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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9시 방향에 위치한 코니컬 모노볼텍스 투르비옹은 360도 궤도를 통해 착용하는 사람의 손목 위치와 관계 없이 타임피스의 정밀성을 부여한다. 특허 출원 중인 0,1,2를 나타내는 디스플레이의 세 개의 바늘은 크로노그래프를 활성화하면 오른쪽의 0~9 숫자를 지나 시간에 맞춰 정확하게 회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모노볼텍스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는 최첨단 소재인 ‘MCF’로 제작된 47mm 케이스가 특징이다. 로저드뷔가 독점 개발한 이 독창적인 소재는 세라믹 대비 2.5배, 탄소 섬유 대비 13% 더 가볍다. 즉 매일 착용하기에 더욱 알맞은 제품으로 수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이 어려운 희귀한 컬러인 레드 색상으로 출시됐다. 에너지 넘치는 레드 컬러는 핑크 골드와 더불어 블랙 및 그레이 코팅 티타늄, 카본 액센트와 조화를 이룬다.
로저드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워치를 통해 로저드뷔의 하이퍼 오롤로지의 화려한 세계에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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