젭은 모바일 게임사 ‘슈퍼캣’과 제페토 운영사 ‘네이버제트’가 합작 개발한 2D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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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연령대로 선발한 국민 서포터즈는 앞으로 중기부 온라인 공식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에 개인 혹은 팀별로 제작한 콘텐츠들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또한 중기부 장·차관이 참석하는 오프라인 간담회 및 행사장에서도 국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영 장관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개최된 발대식에서 “비대면으로 인사를 드리게 돼 아쉬움이 크다”며 “다만,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중기부의 정책을 널리 알려줄 분들이기에 현실과 가상세계를 초월한 메타버스 공간에서 첫 만남을 갖는 것도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발대식 행사는 환영사, 위촉장 수여, OX퀴즈, 첫 주제(대한민국 동행세일) 공개, 중기부 소개, 국민 서포터즈 활동안내 및 질의응답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1시간 20분 동안 네이버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서 진행됐다.
또한, 발대식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발대식 행사 인증샷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발대식에서 국민 서포터즈로 위촉장을 받은 지영우씨는 “이렇게 큰 서포터즈 활동에서 대표로 위촉장을 받게돼 영광이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중기부 정책을 이해하기 쉽게 알리는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했다.
김중현 홍보담당관은 “국민들과 함께 중기부의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국민 서포터즈’를 운영하게 됐다”며 “정책홍보와 더불어 국민 서포터즈를 통해 정책제언도 받아 정책 기획과 향후 홍보에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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