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누에라·리센느·셔누X형원·있지… ‘2026 KGMA’ 3차 라인업 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6.09.11 09:57:25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빌리·알디원·트리플에스 합류
7팀 모두 KGMA 무대 첫 출격
11월 7~8일 고척스카이돔 개최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가 누에라, 리센느,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빌리, 알파드라이브원, 있지, 트리플에스가 포함된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KGMA 조직위)
(사진=KGMA 조직위)
KGMA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7~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 이들 7팀이 출연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3차 라인업은 모두 KGMA 무대에 처음 오르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됐다.

누에라는 KBS2 ‘메이크 메이트 원’을 통해 결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7월 미니 4집 ‘이엑스이’ 활동을 통해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다. 리센느는 ‘러브 어택’ 역주행과 ‘프리티 걸’ 흥행으로 올해 가요계에서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빌리는 독자적인 세계관 ‘빌리버스’를 기반으로 활동해왔으며, 지난 5월 정규 1집을 발표했다.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은 지난 5월 ‘러브 미’로 2년 10개월 만에 유닛 활동을 재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뒤 데뷔앨범과 미니 2집을 연이어 밀리언셀러에 올려놓았다. 있지는 올해 ‘댓츠 어 노노’ 역주행과 미니앨범 ‘모토’, 월드투어 ‘터널 비전’으로 활약 중이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6월 ‘베이비 플라워’로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가 이름을 올렸다. 2차 라인업에는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가 포함됐다.

첫날인 11월 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둘째 날인 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MC를 맡는다. 조직위원회는 향후 4차 라인업과 스페셜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6 KGMA’는 K팝을 비롯해 밴드와 트롯 등 다양한 대중음악 장르에서 한 해 동안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ENA를 통해 생방송되며 국내외 OTT 중계 플랫폼은 추후 공개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