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복지부 “취약계층 보호 필수의료 유지 최선”
구독
이지현 기자
I
2024.12.04 10:35:1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조규홍 장관 등 대부분 일정 취소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 보호와 필수의료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보건복지부는 4일 오전 비상계엄 선포·해제 사태에 따른 긴급간부회의를 소집한 후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복지부는 내부에도 “상황이 정상화된 만큼 직원들은 동요하지 말고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책임과 의무를 다해주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비상관계장관회의 참석을 제외한 외부 일정을 취소한 채 상황에 대응 중이다. 이기일 1차관이 참석하려던 자립준비청년 장학지원사업 업무협약식 일정도 취소됐다.
주요 뉴스
日유조선, 62일만에 호르무즈 첫 탈출…통행료도 안냈다
챗GPT 성장 꺾였나…오픈AI 목표 미달에 IPO '빨간불'
주가 57% 급등은 예고편…삼성SDI 80만원 간다 파격 전망
화물연대-BGF로지스 잠정합의…CU 물류봉쇄 해제 예정
대구 지하철서 '살충제 이용' 방화 시도…공무원이 막았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