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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동구, 도심형 스마트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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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30 08:20:50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동구는 강빛숲공원(강일동49-1)에 도심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작물 재배를 위해 시설 운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자 오는 6월 30일까지 시범 가동한다.

강빛숲공원 스마트팜은 서울시 최초로 일반 건축물인 공원관리사무소와 온실을 결합해 조성한 이색적인 미래형 도시농업 시설이다. 구는 공원을 찾는 구민들이 첨단 재배 환경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스마트팜을 운영하여 공원의 기능을 ‘휴식’에서 ‘교육과 체험’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미래형 도시농업을 쉽게 접하고 도시농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상징적인 시설이 될 것”이라며 “시범 가동 기간 중에 재배와 시설 운영을 꼼꼼히 점검해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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