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엠블호텔 여수는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를 위해 ‘스테이 웜(Stay Warm)’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패키지엔 엠블호텔 객실 1박, 브런치 룸서비스(2인 샌드위치세트), 단팥죽 세트(단팥죽+홍차) 2인, 사우나 무료 입장권 2매가 포함됐다. 패키지 요금은 슈페리어 기준 주중(일~목) 25만5000원, 주말(금,토,연휴) 33만5000원부터 시작하며,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판매한다. 요금 추가시 객실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한편 호텔 로비 1층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만화가인 허영만 화백의 특별 전시물을 이번 달 말까지 전시한다. 여수 출신인 허영만 화백이 지난 40년간 그린 14만장의 원화와 5000장이 넘는 드로잉에서 200점을 선별했다. 또 취재노트, 소소한 일상을 기록한 만화일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입장료 가격은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