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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꼬 아 뽀꼬’는 삼성화재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음악에 재능 있는 장애청소년들에게 교육과 공연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슈만의 ‘헌정’을 시작으로 90분간 진행된 공연에서는 ‘고향의 봄’, ‘인생의 회전목마’ 등 총 13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삼성화재 안민수 사장은 이 날 음악회에 앞서 장애청소년들에게 ‘음악재능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삼성화재는 매년 장애청소년들의 체계적인 음악 공부를 위해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도 3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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