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 21일 개최된 인터폴 화상 집행위원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보건위기와 인터폴 관련규정 등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 말 임기종료 예정이었던 김종양 총재는 내년까지 임기가 연장돼 인터폴의 수장으로 조직을 이끌게 됐다.
김 총재는 “앞으로도 인터폴에서는 전 세계 회원국 경찰을 연결하는 가교(bridge)로서 ‘보다 더 안전한 세상(For a Safer World)’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폴은 올해 12월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예정되었던 총회는 개최하지 않고, 내년에 터키에서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 탈팡의 귀환…쿠팡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552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