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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IT 서비스 산업 특성상 초기 플랫폼 투자와 사용자 확보 비용이 본격 순익 전환에 앞서 선행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매출이 15배 성장하는 동안 손실이 약 2배 증가하는 데 그친 것은 폭발적 성장세의 초기 국면에 진입했다는 신호라고 했다.
이세영 뤼튼 대표는 이번 실적 발표에 대해 “지난해 급성장 J커브는 올해 들어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 역시 AI 전환(AX) 사업 본격화와 세계 사업 진출 등 수익 다각화를 통해 한국 대표 AI 서비스 기업으로서 견조하고 폭발적인 성장세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뤼튼은 창립 5년 만에 외부감사 재무제표를 처음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