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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에 의해 국내에 등록되어 존속 중인 특허 또는 실용신안으로 1일 기준 10년 이내에 등록된 특허 또는 실용신안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접수는 특허청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신청 접수 이후 특허청 내부예심(7~8월),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사협의회(9월)를 거쳐 기술혁신성, 산업상 이용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선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정연우 특허청 특허심사기획국장은 “돈되는 ‘명품특허’를 발굴·시상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특허창출에 기여한 발명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1992년부터 특허기술상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며 “기술혁신에 기여가 큰 발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