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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양파는 일찍이 고대 이집트에서 피라미드 건축 노예에게 체력 유지를 위해 먹였을 만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천연의 자양강장제다. 양파에 풍부한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 항균, 항산화 작용을 통해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체내에서 비타민 B1와 결합해 원기 회복과 스테미너 향상에 효과적이다.
◇달걀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알려진 달걀은 피로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달걀에는 100g당 125mg의 트립토판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이 생체리듬을 조절해 컨디션 회복 및 체력 보충에 도움을 준다.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에 함유돼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몸 속에 쌓인 젖산 등의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이뇨 작용을 촉진시켜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체내로 유입되는 각종 독소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뤄져 체력 및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아스파라거스는 열을 가해 조리하면 체내 비타민 흡수율이 높아지고, 페룰산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지기 때문에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홍삼
홍삼은 식약처에서 피로회복 효능을 인정받은 천연 자양강장제로,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피질에서 분비하는 에너지 생성 촉진 호르몬을 조절해 피로 해소 능력을 증진시킨다. 이러한 대표 자양강장제 식품인 홍삼의 효능을 증대시키기 위해선 ‘전체식 홍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통째로 갈아 넣는 전체식의 경우 기존 물 추출 방식에서 담아내기 힘들었던 불용성 성분까지 모두 담아내 전체 유효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그만큼 각종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겨울에는 이처럼 체력을 증진시켜 줄 수 있는 천연의 자양강장제 식품들을 섭취해 건장을 지키는데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