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이날 분향소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한다.
이어 김 장관은 진도군 농협사무실에 설치된 세월호 인양추진 현장사무실을 방문, 상하이 샐비지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겨울철에 바지선 위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물품을 전달한다.
그는 “겨울철 작업이니 무엇보다 잠수사의 안전과 건강에 조심하고, 온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인양작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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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분향소 방문..미수습자 가족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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